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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탐라우돈 박정호 대표, 양념불고기 150인분 기부

탐라우돈 박정호 대표는 지난 3일, 노형동주민센터(동장 김신엽)를 방문해 양념불고기 150인분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박정호 대표가 지역사회 주민들의 여름철 건강관리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 것으로, 노형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호 대표는 “생각보다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주변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탐라우돈은 2014년부터 착한가게로 가입하며 9년째 매달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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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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