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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사랑의열매, ‘2023년 프로포절 교육’ 수료식 진행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14일, 모금회회의실에서 ‘2023년 제주사랑의열매 프로포절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지난 5월부터 2달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총 9회에 걸쳐 ▲로직모델기반 사업제안,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성과 측정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제주사랑의열매 평가지원단 3인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이론교육 6회와 피드백 실습 3회를 제공했다.

박은희 사무처장은 “지난  9주 동안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교육생 여러분과 교육과정을 이끌어주신 강사님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제주사랑의열매는 사회복지현장과 다양한 창구를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해 효과적인 나눔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사랑의열매 프로포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의 욕구를 반영하여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복지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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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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