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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삼 제주시장, 동아시아생태학회 국제학술대회 토론 참여

강병삼 제주시장은 717(), 제주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10회 동아시아생태학회 국제학술대회 특별세션에서 람사르습지와 습지도시를 주제로 토론에 참여했다.



 

이날 토론에서 강병삼 제주시장은 조천읍 람사르습지도시의 보전과 관리, 습지의 현명한 이용에 지역 주민이 참여한 사례와 주민들의 참여로 복원된 비양도 펄랑못의 수문 개방 사례를 소개했다.

 

 

강 시장은 습지 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미래 환경의 주체인 청년들의 연대와 단합이 중요하며, 이들의 국제 교류 기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람사르습지도시 청년들의 국제 교류를 위해 세계 습지도시 청년포럼을 내년에 제주시에서 개최할 계획이라며, 지난 6월 프랑스 아미앵시에서 열린 제2회 람사르습지도시 시장단 회의에서 제안했던 청년 교류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동아시아생태학회 국제학술대회에는 한··3개국에서 순회 개최되는 아시아 지역 최대 국제학술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몽골 등 10개국 동아시아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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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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