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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양돈농협·대한한돈협회 제주도협의회, 한돈인 한마음대회 기념 성금 기탁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과 (사)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지난 14일, 메종글래드제주에서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 한돈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기념 성금 3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양돈농협과 (사)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에서 제주 양돈산업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한돈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따뜻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성장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날 행사를 통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 총 1,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였으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한 300만원의 성금은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권진 조합장과 김재우 회장은 이날 한돈인들의 화합과 협력을 통해 한돈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이 있기를 당부하는 한편,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활동 또한 꾸준히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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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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