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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웅로타리클럽, ‘영웅 사랑의 집 2호’ 사업비 후원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영웅로타리클럽(회장 양동수)은 지난 8() 오리엔탈 호텔에서 열린 회장 및 임원, 이사 이·취임식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에 취약아동 주거환경 개선사업(영웅 사랑의 집 2)을 위한 후원금 2,000만원과 아동지원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황금신 회성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제주영웅로타리클럽 어드바이저로 창립을 지원한 인연으로 시작되어, 황금신 대표이사 1000만원, 고영준 제주서부로타리클럽 전 회장 200만원, 양동수 제주영웅로타리클럽 회장 500만원, 제주영웅로타리클럽 300만원으로 총 2,000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또한 이날 행사를 기념하여 도내 저소득가정을 위한 아동지원금으로 120만원도 추가로 지원됐다.

 

양동수 신임회장은 이번 회장단 이·취임식을 맞이하여 우리 미래세대를 위한 활동인 영웅 사랑의 집 2준공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클럽이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원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주영웅로타리클럽은 지난 2022년에도 사랑의 집 1호 집짓기 성금 2,000만원을 어린이재단에 후원하여 제주도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의 리모델링비를 지원하였다.


도내 취약 아동 1명을 매월 10만원씩 후원하며 제주도내 아동 지원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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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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