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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구원 양덕순 원장, 직원들과 함께 마약근절 “NO EXIT”캠페인 동참

제주연구원 양덕순 원장은 직원들과 함께 제주연구원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jri507) 통해 마약범죄를 예방하고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NO EXIT’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제주연구원을 내방하는 방문객들에게도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원내 키오스크 등을 통해서도 지속적으로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NO EXIT’릴레인 캠페인은 경찰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 퇴출 국민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약, 출구 없는 미로(NO EXIT)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 사진을 찍어 소셜네트워크(SNS)나 언론 등에 게재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제주연구원 양덕순 원장은 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릴레이에 참여 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제주문화예술재단 김수열 이사장을 지목했다.

 

양덕순 원장은 청정제주에서 마약사범 적발건수가 2년새 22%나 증가했다는 기사를 보며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하면서 마약은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것인 만큼 모두가 마약 근절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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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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