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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철 JDC 이사장,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 동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 경찰청·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주관으로 진행하는 ‘NO EXIT(출구없는 미로)’에 동참해 마약 근절에 앞장서기로 했다.



 

‘NO EXIT’ 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미리 방지하고자 하는 범국민적 예방 캠페인이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제주개발공사의 백경훈 사장의 지목을 받아 마약 중독과 그로 인한 사회적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참여했다.

 

양영철 이사장은 마약 문제는 개인의 건강을 해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의 안전과 질서를 위협하는 심각한 이슈라며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우리 사회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양이사장은 이어서 제주대학교 김일환 총장을 지목했다. “김일환 총장님께서 이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마약의 위험성 교육의 선두에 서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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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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