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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 마약 근절 캠페인 동참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이 마약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26일 마약퇴치의날을 맞아 백경훈 사장이 마약 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백 사장은 고승화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장의 지목으로 바통을 이어받아 마약 근절을 바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SNS 채널용 영상을 촬영했다.

 

백 사장은 최근 우리사회에서 마약 범죄가 한층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면서 마약은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출구 없는 미로와 같다.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백 사장은 캠페인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제주연구원 양덕순 원장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양영철 이사장을 지목했다.

 

한편 출구가 없다는 의미인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마약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촬영한 인증샷을 사회관계망이나 언론 등에 배포홍보하고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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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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