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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제주로타리클럽, 제19대 골든 좌은석 회장 취임기념 쌀 후원

국제로타리 3662지구 서제주로타리클럽(회장 골든 좌은석)은 지난 20()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진행된 제19대 서제주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에 사랑의 쌀 600kg(60)을 기탁하였다.



 

사랑의 쌀은 도내 자립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2개소, 공동생활가정1개소, 쉼터 등 아동복지시설 및 아동가정에 전달이 되었다.


좌은석 신임 회장은 회장 취임과 함께 아동들의 건강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쁘다. 앞으로도 서제주로타리클럽 회원들과 함께 봉사의 가치를 실현하고 회원간의 화합을 통해 더 큰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제주로타리클럽은 2005년에 창립되었으며, 현재 재적회원수는 4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제주로타리클럽은 독거노인원스톱지원센터, 양로원, 아동가정, 보건소, 경로당 등에가 후원금 및 물품전달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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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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