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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식 도의원, 적십자 희망풍차 나눔후원자 가입

양홍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619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가 실시하는 희망나눔 명패 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기를 수행하고 있는 양홍식 도의원은 도내 위기가정 후원을 위해 매월 일정금액을 적십자사에 기부하며 나눔후원자로 등록됐다.

 

양홍식 도의원은 도내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적십자사 후원 캠페인을 함께 하게 됐다,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희망풍차 나눔 명패란 개인, 사업장, 기업체 등이 후원회원에 가입하고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나눔프로그램이다.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도내 위기가정의 생계비·주거비·의료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적십자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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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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