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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붇다클럽 주최 법회 및 붇다대상 시상식 참석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7붇다클럽(총회장 오치현)이 주최한 세계평화의 섬 발전기원 법회 및 제31회 붇다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지난 30여년 동안 부처님의 가르침을 봉사와 신행으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에 대해 격려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오늘 법회가 전쟁의 참혹한 진상을 잊지 않고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고민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또한, 김희현 부지사는 부처님의 가르침인 자비와 지혜로 평화로운 제주 공동체를 만들고, 나아가 세계시민이 평화로울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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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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