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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3회 제주환경교육한마당 행사 JDC 부스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제주특별자치도환경교육센터(지속가능환경교육센터)에서 62일부터 3일까지 개최하는 ‘2023 3회 제주환경교육한마당참여한다.

 

이번에 추진하는 2023 3회 제주환경교육한마당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환경교육센터(지속가능환경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



 

62일에는 사전행사로 제주도 내 학교와 사회환경교육 분야 관계자들이 모여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주제·사례발표와 워크샵이 진행된다.

 

63일은 본 행사로 기후위기로 인한 환경보호 실천 다짐 릴레이, 환경보호 실천 캠페인, 환경골든벨 등 지··(지구를 구하는 행동) 오프라인 캠페인과 환경교육 전시·홍보 팝업존을 운영한다.

 

JDC는 이번 행사에서는 해양 쓰레기가 버려지는 현황, 제주 해안 내 버려지는 소라 껍데기를 이용한 바다캔들 제작 활동 등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바다의 쓰레기가 소중한 작품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보면서 도민들의 환경 인식개선의 첫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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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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