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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여성대학, 문희경 서귀포시 홍보대사 초청 특강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지난 531일 오후 7, 서귀포시 시청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수강생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16기 서귀포시 여성대학문희경 서귀포시 홍보대사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지난 517일 개최되었던 양종훈 교수 강의에 이은 두 번째 서귀포시 홍보대사 초청 특강으로제주 여성으로서의 일과 삶을 주제로 서귀포 출신 문희경 배우의 커리어와 더불어 강인한 제주 여성의 삶을 수강생들과 함께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3년 서귀포시 여성대학여성 건강 아카데미 지난 517일 개강되어 1011일까지 총 24강 운영한다.


특히 올해에는 청정 건강도시, 행복 서귀포시시정 목표에 따라 시민들건강한 사회 참여를 위하여 건강 전문 특강 프로그램을 전 과정의 70% 이상으로 구성했다.


서귀포시 여성대학은 2007반딧불이 학당으로 시작하여 시민들의 자기 계발 욕구 충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장이 되어 왔으며, 2022년까지 총 1,77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지속적인 호응을 얻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올해 서귀포시 여성대학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관리를 위해 알찬 강의를 마련하고자 힘썼다. 10월까지 이어지는 여성대학이 서귀포 시민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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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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