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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근 제주적십자사 회장, ‘NO EXIT’마약 예방 캠페인 동참

정태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회장은 지난 511일 제주적십자사 회장실에서 마약범죄 중독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하는 'NO EXIT'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52일부터 시작된 ‘NO EXIT’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로 2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정태근 회장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가 된 마약문제에 우리 모두가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이웃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에 한걸음 더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태근 회장은 봉사원 및 RCY단원과 함께 마약예방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다음 주자로 윤재춘 농협제주지역본부장과 김창식 제주도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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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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