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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 현주엽과 김태균이 반한 제주신화월드 맛집

농구계와 야구계를 대표하는 먹깨비 브라더스 현주엽과 김태균이 제주신화월드를 찾았다.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운동부 둘이 왔어요에서는 예능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먹보스 현주엽과 신예 먹보 김태균의 차원이 다른 호텔 먹방을 선보였다.






색다른 제주의 맛을 찾아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 리조트 제주신화월드에 방문한 두 사람은 한정식 레스토랑 濟州膳제주선과 그랜드 뷔페 랜딩 다이닝’, 룸서비스를 차례로 즐기며 위대()한 제주 세끼를 경험했다.


 

먼저 한식당 濟州膳제주선에 도착한 이들은 해산물과 육류가 조화롭게 구성된 코스요리 살레와 제주를 대표하는 통 갈치구이, 전복장, 제주 톳 문어 해물 파전 등의 일품요리를 즐겼다.



살레는 지난 4월 첫선을 보인 코스요리로 성게죽, 제주 해산물 숨비 냉채와 랍스터 테일, 한우 육회, 갈치 룰라드 구이, 대정 마농 항정살 찜, 봄 도다리 쑥국과 전복 영양밥, 제주 녹차 호떡 아이스크림으로 구성, 다소 투박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제주 음식을 모던하면서도 섬세하게 풀어내 인기다



현주엽은 제주 갈치의 부드러우면서도 탱글탱글한 식감에, 김태균은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풍미에 감탄을 연발했다.




 

고품격 먹방은 랜딩 다이닝에서도 계속됐다



훈제연어, 랍스터 버터구이, 양갈비 등 프리미엄 그랜드 뷔페답게 육해공을 아우르는 갖가지 음식에 두 먹선수는 마치 첫 끼인 듯한 미()친 먹력을 보여줬다



특히 신선한 제철 회에 마음을 뺏긴 현주엽은 먹보스다운 진기명기로 회를 세팅하며 접시를 가득 채웠고, 그보다 더 화려한 스킬로 배를 채우며 마지막까지 젓가락을 놓지 않았다.


 

객실로 자리를 옮긴 먹깨비 브라더스는 3차로 룸서비스까지 즐기며 제주 세끼를 마무리했다



메인 메뉴인 갈비탕, 제주 옥돔구이, 갈비구이, 소고기 누들 수프를 모조리 정복하며 배부른 밤을 보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한정식 코스요리 너무 고급지다. 나도 살레~”, “뷔페 기둥 괜찮나요? 제주신화월드 퀄리티 엄청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환상적인 먹케미를 자랑한 두 사람의 제주신화월드 먹방은 유튜브 채널 운동부 둘이 왔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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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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