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3.1℃
  • 맑음강릉 2.6℃
  • 박무서울 -0.4℃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0.0℃
  • 맑음울산 2.4℃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2.8℃
  • 맑음고창 -5.2℃
  • 맑음제주 6.3℃
  • 맑음강화 2.0℃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3.9℃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김희현 정무부지사, 제11회 바다식목일 행사 참석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10일 오후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가 주관한 제11회 바다식목일 행사에 참석해 환영 인사를 전하고, 제주도정의 바다 보전 의지를 밝혔다.



 

 

김희현 부지사는 이날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환영사를 통해 “2013년 첫 번째 기념행사를 제주에서 개최한 이후 10년만에 다시 제주에서 열려 영광스럽다제주까지 귀한 걸음을 해주신 모든 분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제주바다를 보면서 힐링하고 에너지를 얻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모두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는 바다숲을 확대하고 생태계를 복원하는 것이 중요하다앞으로도 바다식목일이 바다 보전 인식을 높이고, 바다를 가꾸는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제주도정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