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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인권상담실, 제주 경찰청 간담회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인권상담실(이사장 양용석)은 지난 26, 오후 2시 제주경찰청 중회의실에서 장애인체육인에 ()폭력,인권침해 등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장애인체육인이 마음놓고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인권보호와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경찰청 여성 청소년 과장 · 여성보호계장· 여청범죄수사대장· 장애인학대 담당자와 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양용석 이사장,인권상담실 고람시민 고은실 위원장, 체육인 관계자가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제주경찰청 서성목 여성청소년과장은 현재 제주경찰청에서는 도내 지자체·병원· 상담소 등 보호기관 53개 기관이 참여하여 치안약자에 대한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지원하는 제주보안관시스템(JSS)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하며, “그간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에서 장애인체육인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성희롱과 정서적 확대, 폭력 등에 대한 예방 및 피해자 지원 활동에 대해 국민의 인권을 책임져야 하는 경찰로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포럼에서도 제주보안관시스템에 참여하여 장애인체육인의 인권보호를 위해 경찰과 같이 노력하자.”라고 하였다.

 

양용석 이사장은 제주에서 처음 시작하는 치안약자 지원 플랫폼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우리 포럼과 제주보안관시스템(JSS)이 잘 운영되어 전국에 본보기가 되는 사업으로 확산되는 등 함꼐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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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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