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3.4℃
  • 구름많음강릉 1.4℃
  • 맑음서울 4.1℃
  • 구름많음대전 3.9℃
  • 구름많음대구 5.0℃
  • 울산 4.1℃
  • 구름많음광주 2.6℃
  • 구름많음부산 7.1℃
  • 구름많음고창 0.1℃
  • 흐림제주 5.9℃
  • 맑음강화 2.4℃
  • 구름많음보은 2.5℃
  • 맑음금산 2.1℃
  • 구름많음강진군 2.4℃
  • 구름많음경주시 4.4℃
  • 구름많음거제 8.5℃
기상청 제공

김정문화회관 봄의 시작 4월에 만나는 다양한 클래식 음악 공연

서귀포시(시장 이종우)김정문화회관 기획공연 시리즈 <토요일 토요일은 클래식>을 오는 48일부터 4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김정문화회관 공연장 개최한다.


<토요일 토요일은 클래식>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48일 퍼니밴드의 싱싱싱(sing sing sing) by 퍼니밴드'국내 최초, 최고의 퍼포먼스 브라스 밴드'라는 수식어를 가진 퍼니밴드가 준비한 공연으로, 재즈, 가요,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 공연을 통하여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즐거운 퍼포먼스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01년 결성된 퍼니밴드는 국내외에서 1,500여 회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브라스 퍼포먼스 그룹으로 전통 클래식의 진부함을 벗어 던지고 예술과 대중의 화합을 추구하며, 관객이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금관악기를 주체로 한 공연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 온 연주단체이다.


이번 공연은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무료 공연으로 운영되며 입장권은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44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4월에 진행되는 김정문화회관의 토요일 토요일은 클래식시리즈 공연은 48일 퍼니밴드의 싱싱싱(sing sing sing) by 퍼니밴드연을 시작으로, 415일에는 국내 최고의 해설 음악가 조윤범과 콰르텟 엑스가음악사 하이라이트 선보일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422일에 소아베 트리오의삶이 꽃이 되는 순간공연까지 다양한 클래식 음악 공연으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김정문화회관은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여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