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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4일 제주도 재향군인회(회장 김달수)가 주관하는 제8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조국의 바다를 지키다 산화한 호국용사를 추모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이날 오전 국립제주호국원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다시는 무력충돌도, 안타까운 희생도 없어야 한다, 서해를 비롯한 바다와 하늘, 땅에서 불철주야 국가 방위에 전력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각별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국가를 지킨 영웅을 기억하고 지켜주는 나라다운 나라를 위해 영해방어와 해양주권 수호 최전선인 제주에서부터 이들의 용기와 희생을 잊지 않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자긍심을 가지도록 예우와 보훈으로 보답해나가겠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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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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