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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도서관-신창초」연계 교육 활성화 협약 체결

한경도서관과 신창초등학교는 학생의 미래 역량을 함양하고 지역사회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317일 연계 교육 활성화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의 해력 신장, 독서 교육을 통한 미래 역량 함양, 지역의 독서 문화 확산등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

 

협약 체결 후 이어지는 첫 번째 협업 프로그램으로이음꽃 (이웃 도서관에서 가꾸는 마음의 꽃)’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음꽃(이웃 도서관에서 가꾸는 마음의 꽃)’은 신창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학년별 아이들의 문해력 성취도에 맞춰 4월부터 11월까지 1·2학기 동안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독서·문해력 교육 프로그램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및 구성원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1·2학기 동안 진행될 문해력 프로그램을 통해 신창초 어린이들이 도서관 및 독서에 흥미를 갖고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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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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