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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W아너 소사이어티, 김만덕 사랑의 쌀 기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회장 김병준) 여성 고액기부자 모임 ‘W아너 소사이어티(총리더 송주온)’는 지난 9일 김만덕기념관(관장 강영진)에서 ‘김만덕 사랑의 쌀’ 55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W아너 소사이어티 전국리더들이 제주지역 워크숍을 기념해 W아너 소사이어티 회비로 마련한 것이다. 이는 김만덕기념관을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W아너 소사이어티 송주온 총리더는 “아름다운 제주지역에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소외된 복지사각지대의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W아너 소사이어티는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여성이 이끄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취지로 출범된 여성 아너 회원들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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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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