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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W아너 소사이어티, 김만덕 사랑의 쌀 기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회장 김병준) 여성 고액기부자 모임 ‘W아너 소사이어티(총리더 송주온)’는 지난 9일 김만덕기념관(관장 강영진)에서 ‘김만덕 사랑의 쌀’ 55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W아너 소사이어티 전국리더들이 제주지역 워크숍을 기념해 W아너 소사이어티 회비로 마련한 것이다. 이는 김만덕기념관을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W아너 소사이어티 송주온 총리더는 “아름다운 제주지역에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소외된 복지사각지대의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W아너 소사이어티는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여성이 이끄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취지로 출범된 여성 아너 회원들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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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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