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4 (토)

  • 흐림동두천 2.5℃
  • 흐림강릉 10.0℃
  • 박무서울 4.6℃
  • 박무대전 0.6℃
  • 연무대구 0.0℃
  • 연무울산 4.3℃
  • 박무광주 1.8℃
  • 맑음부산 9.0℃
  • 맑음고창 0.4℃
  • 제주 9.7℃
  • 흐림강화 4.4℃
  • 흐림보은 -2.6℃
  • 구름많음금산 -2.3℃
  • 맑음강진군 -0.6℃
  • 구름많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최태성 강사와 함께하는 행복 특강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18일 오후 2시 명사 초청 행복 특강을 통해 제주4·3의 역사를 재조명한다.

 

최근 방송에서 맹활약 중인 최태성 강사가 강연자로 나서며, ‘제주4·3을 통해 보는 역사의 시선을 주제로 제주4·3은 역사의 실타래를 어떻게 풀었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큰별쌤으로 알려진 최태성 강사는 작가이자 EBS 한국사 대표 강사로 EBS 역사 자문위원, 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KBS 1TV ‘역사저널 그날’, tvN ‘어쩌다 어른등에 다수 출연한 이력이 있다.

 

사전 예약은 13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누리집(https://www.jeju.go.kr/swcenter/)을 통해 하면된다


입장료는 무료(12매까지 가능)이며 400(8세이상)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부영춘 제주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제주4·3의 역사적 쟁점, 그 과정을 들여다보면서 유사한 역사적인 사건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생각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