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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사)한국새농민 제주도회, 정기총회서 성금 기탁

(사)한국새농민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정재훈)는 지난 23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개최하고 행복나눔성금 439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동안 한국새농민 제주도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저소득 가정의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청소년 장학금지원, 특기적성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2022년 회계결산 및 2023년도 사업방향 협의와 함께 농업인 권익보호와 새농민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회원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정재훈 회장은 “2023년에도 한국새농민 제주특별자치도회는 회원 역량강화를 비롯해 지역사회공헌활동 확대, 후계농업인 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새농민 제주특별자치도회는 매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회원 역량강화 및 후계농업인 양성을 위한 다방면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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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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