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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벤처기업협회 제주지회 정기총회 신임 회장에 만제영어조합법인 김수정 대표이사 선출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 제주지회는 27일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만제영어조합법인 김수정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김수정 신임 회장은 현재 3고 경제 위기에 직면에 있으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벤처 정신에 있다”,“제주지호 슬로건에도 볼 수 있듯이 혁신을 이끄는 벤처의 힘으로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고 제주 벤처기업들이 혁신적인 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고 지원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벤처기업협회 제주지회는 20215월 비영리법인으로 등록하여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제주 벤처규제 발굴 및 개선 간담회와 제주 벤처인의 날 행사 개최를 통해 도내 벤처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우수한 벤처기업을 발굴 및 시상하는 등 역동적 제주 벤처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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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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