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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관내 6개 합창단이 선사하는 2023 새해 하모니

서귀포시(시장 이종우) 2023 첫 번째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 서귀포합창페스티벌을 오는 129()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1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으로 개최되는 본 공연은 서귀포시 관내에서 활동 중인 6개 합창단이 한자리에 모이며, 서귀포시민이 무대의 주인공되는 공연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출연단체는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합창단, 푸른샘시니어합창단, 귤빛여성합창단, 서귀포아트콰이어(서귀포예술의전당 소속), 서귀포소년소녀합창단(서귀포학생문화원 소속), 약천사리틀붓다어린이합창단이다.


고향의 봄”, “못잊어등의 한국가곡과 바람이 불어 오는 곳”, 새들처럼”, “제주도 푸른 밤등 귀에 익숙한 합창곡과 참여한 모든 합창단이 함께 부르는 서귀포출신 안현순 작곡가의 함께 걷는 길 아름다운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전석무료, 36개월 이상 관람가로 공연당일 오후 6시부터 관람권(지정좌석)을 배부한다.

위와 관련된 자세한 공연관람 문의는 서귀포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760-336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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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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