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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첫 개최 ! 전국 꿈나무 테니스대회 성공 마무리

서귀포시(시장 이종우)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의2023 서귀포 칠십리배 전국 꿈나무 테니스대회를 열전 끝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귀포시테니스협회(회장 오재영)와 한국초등테니스연맹(회장 라귀현) 주최·주관한 대회는 전국 유소년 테니스 79개 팀 선수단과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귀포테니스장에서 3개 부(새싹 1012) 남녀 단식 및 복식 경기로 진행되었다.


새싹 부에서는 남자 단식 구민준(인제남초) 여자 단식 김지아(교현유치원) 남자 복식 구민준(인제남초김준(인제남초) 여자 복식 강설아(양구비봉초최지우(인제남초) 선수가 우승했다.




10부에서는 남자 단식 임지호(의정부GS) 여자 단식 임연경(홍연초) 남자 복식 권민찬(서부초임지호(의정부GS) 여자 복식 윤다경(강진에이스최화니(씽크론TA)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12세 부에서는 남자 단식 장준서(동현초) 여자 단식 이예린(군위초) 남자 복식 이상현(동성초장준서(동현초) 여자 복식 정태진(JTTA)·최소희(문막초)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제주 선수단은 김우림 선수(STA)가 최민건(목행초) 선수와 팀을 이루어 남자 12세 부 복식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여 제주의 테니스 미래를 밝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내년에도 학부모 관심이 높은 꿈나무 테니스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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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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