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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수흉부외과의원, 이웃사랑 성금 기탁


 제주수흉부외과의원(원장 이길수)은 최근 의원 로비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제주수흉부외과의원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마련한 것으로, 한빛여성의쉼터를 통해 도내 한부모 가정의 건강과 자립을 위한 복지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길수 원장은 “우리 지역 소외된 곳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고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수흉부외과의원은 착한병원으로 매달 정기기부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매년 2천만원 이상의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나눔유공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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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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