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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이승아 도의회 위원장, 2023년 첫 번째 나눔리더 가입


 이승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은 지난 3일, 제주도의회 의원실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제주 나눔리더’에 2023년도 첫 번째로 가입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승아 위원장은 “더욱 행복한 제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복지사각지대의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승아 위원장이 기부한 나눔리더 성금은 전액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눔리더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도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나눔캠페인으로 1년 동안 100만원 이상을 기부하는 개인에게 나눔리더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오영훈 도지사를 시작으로 김경학 의장, 김광수 교육감, 송재호‧위성곤‧김한규 국회의원, 강병삼 제주시장, 이종우 서귀포시장, 김대진 제주도의회 부의장까지 나눔리더 가입에 동참하며 제주도정의 자발적인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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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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