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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참사랑문화의집, 제15회 아름다운 문화향기전

제주시참사랑문화의집에서는 올 한해 운영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작품발표회인 15회 아름다운 문화향기전을 오는 122일부터 4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작품발표회에서는 참사랑문화의집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64명과 지도강사 4명이 출품한 문인화, 서예, 수채화 등 68점이 전시된다.

 

참사랑문화의집 수강생들은 올해 한글사랑서예대전 등 각종 공모전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특히 서예 부문에서 7명의 초대작가를 배출하기도 했다.




 

올해 수상실적은 문인화(강사 송복선) 수강생 11명이 2개 대회에서 수상, - 22회 전국추사서예문인화대전 종합대상(이종임) 서예 (강사 현병찬) 수강생 32명이 9개 대회에서 수상,- 21회 한글사랑서예대전 초대작가(양진호) 수채화(강사 양창부) 수강생 8명이 3개 대회에서 수상 - 10회 대한민국아카데미나라사랑공모전 입상(고효자)




 

제주시 관계자는 참사랑문화의집에서는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학습하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이번 발표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밝혔다.


한편 제주시 참사랑 문화의집은 올해 영어회화, 생활요가 등 13 강좌를 운영했으며, 프로그램에는 총 750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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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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