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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SK핀크스-SK렌터카, 올해 어르신 무료급식 1억 지원

제주특별자치도는 SK핀크스·SK렌터카와 함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받는 어르신들에게 식자재, 밀키트 등을 지원하는 어르신 무료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인 맞춤돌봄서비스 지원사업 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장기요양 등급 외 판정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로 독거·조손·고령부부 가구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해당된다.

 

제주도와 SK그룹은 지난해 3월 업무협약 후 1억 원의 후원금으로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지원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 3~11월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SK핀크스와 SK렌터카에서 지원한 후원금은 도 노인복지관(7,000만원), 서귀포시노인복지관(3,000만원)에 배분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 중인 10개의 기관에 지원해 2,670명의 어르신들이 식품키트, 한돈세트, 밀키트 등을 제공받았다.


강인철 제주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도내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갖고 뜻깊은 후원과 자원봉사를 해 주신 SK핀크스 및 SK렌터카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각지대 어르신들을 더욱 면밀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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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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