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6.5℃
  • 구름조금강릉 -1.0℃
  • 맑음서울 -6.5℃
  • 구름조금대전 -3.3℃
  • 구름많음대구 -3.1℃
  • 흐림울산 -2.3℃
  • 구름많음광주 -1.6℃
  • 흐림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4.6℃
  • 구름조금강화 -6.6℃
  • 구름조금보은 -4.0℃
  • 구름많음금산 -3.2℃
  • 흐림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3.0℃
  • 흐림거제 -0.8℃
기상청 제공

제주종합사회복지관 주민교육특강-곱닥한정리

1117일과 11232회에 걸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희석)에서는 지역주민의 욕구를 바탕으로 주민교육특강-곱단한정리(무엇을 버리고 어떻게 정리할까)를 진행하였다.



 

정리정돈전문가인 바오홈케오 김은영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가정 내 정리정돈에 대한 기본이론 및 실제사례를 통하여 정리정돈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상담해주는 시간을 진행하였다.

 

이 날 교육에 참석한 지역주민은 일상생활에서 도움이 될 것 같은 주제라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실제 교육을 받아보니 정리정돈이 무조건 버리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의 기준을 가지고 정리하고 필요없는 물품들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교육을 주최한 김희석관장은 지역주민들의 욕구를 수시로 파악하여 실생활에 필요한 주제를 가지고 편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주민교육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많은 지역주민분들이 복지관을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지역주민의 욕구를 바탕으로 한 주민교육 등 지역주민 대상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종합사회복지관은 제주도에 처음 설립된 종합사회복지관으로 1985년 개관 이래 어린이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 조성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