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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트센터, 어린이 발레 <백조의 호수> 공연

제주아트센터(소장 김영기)는 어린이 발레 <백조의 호수> 공연을 126일 화요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




본 공연은 기존 무용공연에 연극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새롭게 구성한 공연으로, 2022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선정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발레 원형을 바탕으로 연극적 방법을 활용하여 융복합 창작예술을 새롭게 탄생시켜 나가는 공연예술단체인 청미르발레단이 선사하는 본 공연은 클래식 발레를 청미르발레단만의 해석으로 동화처럼 상상하는 발레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본 공연은 유료공연으로 티켓가격은 1 20,000, 210,000원이며, 티켓 예약은 1123일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어르신, 다자녀가족 등은 50%, 단체 및 문화사랑 회원, 문화패스(13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및 대학생), 예술인패스 소지자 등은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공연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제주아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64-728-1509, 홈페이지 www.jejusi.go.kr/acenter/index.do)

 

제주아트센터는 발레 공연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제주에서 새롭게 탄생한 클래식 발레 공연을 아트센터로 오셔서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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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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