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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동호회 도르미, 달리며 제주도정 정책 알려요

주특별자치도 마라톤 동호회 도르미(회장 김남용) 회원들은 지난 6 주 국제마라톤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과 함께 제주도정 홍보에도 크게 한 몫을 했다.



 

청 도르미는 날 대회에서 소속 회원 23명이 10km와 하프 코스 가해 김경명(10km 남자 일반부 4), 신유경(하프 여자 일반부 2), 김의숙(하프 여자 시니어 3) 등 회원 3명이 입상하는 활을 보였다.


또한 참가 회원들은 코스를 달리는 내내 코로나 추가접종, 마스크 등 코로나 극복에 동참을 호소하는 문구를 새긴 홍보물을 가슴과 등에 부착해 도정 홍보활동을 펼쳤다.

 

남용 회장은 도르미 회원들은 지금까지 각종 마라톤회대회 때마다 가슴과 에 부착하는 소형 홍보물을 활용해 제주 관광 홍보,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도정 정책 홍보를 해왔다면서 로도 마라톤으로 회원들의 건강과 밝고 활기찬 장 분위조성은 물론 도정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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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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