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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다음 달 3일부터 제주학 아카데미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박찬식)은 성인 대상 교양 강좌 프로그램 제주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13일부터 1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민속자연사박물관 사회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총 6회로, 제주의 근현대 건축(김태일) 출가물질 이야기(해녀문화 현장 전문가) 신문기사를 통해 본 일제강점기 제주(진관훈) 기후위기와 제주 해양 생태계의 변화(정석근) 제주도의 백로(김완병) 제주의 고래(김병엽)를 주제로 한다.

 

, 네 번째 강의 기후위기와 제주 해양 생태계의 변화1123() 오후 2~4시에 진행된다.

 

각 강의에 대한 신청 접수는 1026일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민속자연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이뤄진다. 온라인 접수에서 정원이 미달될 경우 현장 접수도 받을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064-710-7702로 하면 된다.

 

박찬식 관장은 제주문화와 역사, 자연을 쉽게 풀이하는 교양 강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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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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