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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웰니스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오는 1014()부터 16()까지 3일간 개최되는 28회 서귀포칠십리축제행사장에서 하영올레 및 서귀포치유의숲 등 서귀포만의 특색있는 웰니스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서귀포 웰니스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웰빙행복건강을 상징하는 웰니스 홍보관 운영 주요 프로그램은 도심 속 올레길 하영올레서귀포 웰니스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물 및 디지털 액자 전시 서귀포시 명소 및 축제 이미지를 채색하는 컬러링북과 하영올레 아름다운 사진전 수상작을 배경으로 하는 미니퍼즐 체험 프로그램 웰니스 인생세컷 사진찍기, 웰니스 홍보룰렛 행운 돌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개년간 출품한 서귀포 3 관광영화제수상작을 상영하는 서귀포 칠십리극장을 운영하여 총 26편의 입상작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칠십리축제 행사 기간에 서귀포시의 웰니스관광에 대한 이야기를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행사 당일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서귀포 웰니스 홍보관을 참여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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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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