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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배 한라마 챔피언 “돌격개시” , 제주마 챔피언은 여제 “오라스타”

 

10월 제주 말문화관광의 달을 맞아 제주경마공원에서 제주축제 기간 중에 열린 제32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대상경주의 영예로운 주인공들이 가려졌다.

 

이날 시상자로 나선 제주특별자치도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말의 고향 제주에서 지속가능한 말산업 발전을 위해 제주도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이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자고 하며,  우승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아름다운 퇴장, 마지막 한라마 대상경주로 열린 오픈 대상경주에서는 김준호 기수가 기승한 돌격개시(, 3)가 강력한 우승 후보인 백록비천(, 5)과 두루(,9)를 앞서며 마지막 챔피언에 등극했다.

 

그리고 이어 열린 제주마 클래식 대상경주에서는 이변없이 문현진 기수와 호흡을 맞춘 제주마 여제 오라스타(, 5)가 챔피언에 올랐다.



 

오라스타는 작년 9월부터 대상경주 4연승을 포함 연전 연승을 기록했다.

 

17회 제주축제는 내일(10.9, )까지 다채로운 고객 행사로 진행된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홍용범)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제주경마공원을 방문하여 가을의 정취와 제주문화에 빠져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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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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