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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2022 LiFE 콘퍼런스 개회식 참석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6일 오후 2시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열린 2022 LiFE(평생학습, 육의 미래) 콘퍼런스 개회식에 참석해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교육부 최성부 평생직업교육국장,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 서양원 매일경제신문 대표, 김도연 전 과학기술부 장관,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 장관, 김응권 전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LiFE 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대학교 총장단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희현 부지사는 축사에서 교육부에서 주최하는 국가 평생교육 콘퍼런스가 제주에서 열리는 것을 환영한다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의 평생교육 기능강화와 지역 간 협력에 대한 사례 공유를 공유하고 다양한 논의로 지혜를 모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제주에서도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신청사 준공, 메이커스페이스 및 디지털트레이닝실 조성, 평생학습대학 운영과 디지털 메이커 양성, 평생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제주형 평생교육바우처 제도 도입 등 평생교육의 혁신적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며 제주도의 평생교육 주요성과 및 추진노력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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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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