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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국제평화재단과 기획전시 “인류세 시대, 평화의 이름으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오는 919일 국제평화재단(이사장 김성환)과 함께 기획전시 인류세 시대, 평화의 이름으로를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했다.

 

인류세 시대란 네덜란드의 화학자 크뤼천(Paul Crutzen)2000년에 처음 제안한 용어로, 신생대 제4기의 홍적세 이후 인류가 지구의 기후와 환경, 생태계를 변화시켜 온 최근 시대를 일컫는다.



 

기획전시 인류세 시대, 평화의 이름으로는 새로운 인류세 시대에 발맞춰 제주도에 새로운 평화 담론을 생산하고, 대중들에게 제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평화를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여러 종류의 작품을 1031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해당 기획전시에서는 김산, 이명복, 유창훈, 이미선, 배효정, 현초인 등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관람객들에게는 해당 작가들의 시각 속 제주도의 자연과 평화를 체험할 기회가 제공된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많은 관람객들의 참여를 통해 세계 평화의 섬 제주도의 평화 가치를 예술이라는 매개체로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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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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