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2.6℃
  • 박무서울 -0.7℃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2.3℃
  • 맑음고창 -5.4℃
  • 맑음제주 6.3℃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6.2℃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3.9℃
  • 맑음경주시 -5.9℃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WE호텔, 제주포럼 귀빈 메가와티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기념식수

세계적인 지성들이 함께 지구촌 평화 해법을 모색하는 제주포럼은 오는 916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갈등을 넘어 평화로: 공존과 협력이란 주제로 국내외 30여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66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이번 제주포럼은 코로나19와 기후변화 위기, 세계 정치경제 패권을 둘러싼 신냉전 기류 등으로 세계 평화가 위협받는 글로벌 대전환 시기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연대와 협력, 새로운 미래 질서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WE호텔 제주는17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참석차 방문한 메가와티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WE호텔의 김성수 대표를 비롯한 내빈들과 기념식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가와티 수카르노푸리 인도네시아 5대 대통령은 9년 전 위(WE)호텔이 추구하는헬스 리조트컨셉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하며 기념식수를 한 바 있으며, 이를 기념하여 기념 식수를 한 정원의 이름을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가든이라고 명명하여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2번째 기념 식수 행사를 진행하며 김성수 대표는 개관 당시 메가와티 전 대통령의 응원 덕분에 저희 THE WE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고의 헬스리조트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치자나무의 어원인 가드니아와 메가와티를 합성하여 기념식수의 이름을 메가드니아라고 명명하고 인도네시아와 제주의 영원한 우정을 상징함과 동시에 헬스리조트 THE WE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인연을 강조했다.

 

인도네시아는 인구가 26000만명으로 세계에서 네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이며, 광물과 산림자원이 풍부한 자원부국이다.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북한과 한국을 오가면서 남북교류에도 큰 역할을 해왔다. 메가와티 전 대통령의 WE호텔 방문은 이번이 세번째로, 제주 방문 시 WE호텔에 투숙을 하면서 제주도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