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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장행우 회장, 사랑의 쌀 후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장행우 회장은 지난 92()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에 사랑의 쌀 400kg(100만원 상당)을 후원하였다.


이번 후원물품 전달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고승화 회장이 함께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후원한 쌀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 푸드뱅크에 지원되어 도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행우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아동과 취약계층에게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다.”앞으로도 지역사회 많은 사람들이 후원과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나눔의지를 밝혔다.

 

한편 장행우 회장은 쌍용자동차 행운영업소를 운영하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후원회 회장으로 도내 나눔문화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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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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