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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궤영숯굴보멍 건강숲’체험 프로그램 인기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산림휴양해설사가 진행하는궤영숯굴보멍 건강숲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궤영숯굴보멍 건강숲코스는 제주의 산림문화를 느낄 수 있는 숲길로 옛 제주인의 삶을 돌아보고 치유의숲의 다양한 산림경관을 만날 수 있는 코스이다.




치유의숲에서 가장 멋진 경관엄부랑치유숲을 지나고 있는그대로 보존된 오고생이숲길을 지나며벤조롱’, ‘쉬멍숲길을 걷고, 운동효과까지 있어 건강을 증진시키는 코스로 사전예약이 언제나 마감되고 있다.

 

20228월 현재 4304989명이 참여하였다.


프로그램 운영은 12회 오전/10:00~13:00, 오후 14:00~17:00 운영한다.

 

산림휴양관리소 홈페이지 seogwipo.go.kr/healing 에서궤영숯굴보멍코스를 예약할 수 있다.


왕복 약 5km 거리로서 탐방의 충분한 시간을 갖고 이용하기를 권하며 또한, 방문객의 이동시간, 신체적 고려 등을 위해 짧은 코스도 운영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산림휴양해설사의 구성진이야기를 들으며 제주의 자연·문화가 가득 담긴 풍경속에서 건강을 증진시키며 힐링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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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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