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0.6℃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1.9℃
  • 구름조금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호캉스 인증샷에도 스토리가 있어야 추억이 된다” 제주신화월드

MZ 세대 여행객들을 중심으로 호텔 인증샷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고객들의 인증샷 갈증을 채워줄 포토존 4곳을 새롭게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 각 명소의 특성을 살려 조성된 포토존들은 시간대 별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면서 여행객들의 셔터 본능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먼저, 랜딩컨벤션센터 1층 랜딩전망대에 설치된 천국의 계단포토존은 전선이나 오름의 방해 없이 끝없이 펼쳐지는 하늘을 배경 삼아 사진 찍기 좋은 명소다. 일출과 일몰 시간대에는 태양빛이 그려내는 따뜻한 색감을 담아낼 수 있고, 오전부터 이른 오후까지는 바다 보다 깊은 파란 공창을 캔버스 삼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 특유의 뭉게구름까지 등장하는 날이면 더욱 특별한 사진을 소장할 수 있다.


황화코스모스가 8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해 8월말에 절정에 이르는 신화가든에서는 나만의 특별한 프레임을 잡을 수 있는 프레임벤치포토존이 마련됐다


제주신화월드 서머셋 앞 7500m2 규모로 조성된 신화가든은 이미 서귀포를 대표하는 일몰 명소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만큼, 해가 저물어가는 늦은 오후 시간대에 방문하면 황화코스모스의 정열적인 주황빛깔과 노을의 황금빛이 환상의 색조화를 이루는 진풍경을 담을 수 있다.


해가 떨어진 이후에 더욱 빛나는 포토존들도 준비됐다




제주신화월드 신화관 후문에 위치한 신화전망대에서는 달을 지면에 묶어 놓은 달빛테라스포토존이 설치됐다


포토존 뒤로 펼쳐지는 신화워터파크 야경을 배경 삼아 문워크를 재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신화관 정문에 조성된 신화코드야드에서는 로맨틱한 달밤 출사가 이어진다


정원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대나무 숲과 위풍당당하게 뻗은 나무들 사이사이에 작은 별빛들처럼 수놓은 조명들이 춤사위를 벌이는 별빛로드포토존이 펼쳐진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사진이 곧 추억이라는 생각으로 고객들이 제주신화월드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이번 포토존들에 스토리텔링 요소들을 가미했다고객들이 제주신화월드 포토존들에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