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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초, 2022 전국 유소년 하모니 챔피언십 농구대회 전국 3위

함덕초등학교(교장 문영호) 농구부는 2022810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개최한 2022 전국 유소년 하모니 챔피언십 농구대회에 참가하여 전국 3위를 달성했다.



 

지난 6월에 권역별 리그에서 31, 2위의 성적으로 전국 초등학교 농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십에 진출한 함덕초는 예선에서 21패의 성적으로 8강전을 진출했다.

 

8강전 상대는 자난 권역별 리그에서 유일한 패배를 안겨 주었던 전북 송천초를 상대로 접전을 거듭한 결과 4341, 1골차의 명승부를 만들어 내 극적으로 4강에 진출했다.

 

비록 4강전에서 서울 연가초를 상대로 패배를 하였지만, 올해 개최한 모든 농구대회에서 전국 3위의 성적을 거두는 등 전국 초등학교 남자 농구의 명문팀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문영호 교장은오랜 시간동안 운동부지도자(이대근 코치)와 선수들이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해 연습한 결과이다라며전국 3위의 성취감을 마음속에 간직하며 학교생활과 교우관계에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길 바란다고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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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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