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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9월 개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서귀포시(서귀포시장 직무대리 부시장 한웅)는 오는 81일부터 8일까지 8일에 걸쳐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서비스 이용자에게 이용권(바우처)를 발급하고, 이용자가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하여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는 사업을 말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서비스 대상자는 기준 중위소득의 120%(혹은 140%, 160%)이하이면서 각 서비스별로 연령기준을 충족하여야 하며,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정부지원금(26000~18만원)에 따라 본인부담금(16천원~60천원)을 납부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8월 모집기간 내 서비스를 신청하여 대상자로 선정되면 91일부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 장애인음악힐링지원서비스 등 총 13개의 사회서비스 별로 총 140여 명의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올해 3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수요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이번 추경에서 사업예산을 9600만 원 추가 확보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지난 상반기 약 3000여 명의 지역주민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이용하였으며, 앞으로도 영유아에서 노인까지 소외계층 없이 보다 많은 이용자에게 질 높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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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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