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3.9℃
  • 맑음대전 6.6℃
  • 맑음대구 7.6℃
  • 맑음울산 7.8℃
  • 맑음광주 6.7℃
  • 맑음부산 8.1℃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7.1℃
  • 맑음강화 3.7℃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7.1℃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제주도, 일상생활 속 안전문화 영상 공모전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생활 속 안전에 대한 생각·인식·실천을 위한 2022 일상생활 속 안전문화 영상 공모전81일부터 930일까지 진행한다.

 

일상생활 속 위험요소 발굴·예방·개선 아이디어,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의식 제고 방법 등 생활 속 안전에 대해 자유로운 방식으로 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개인 또는 팀(최대4)으로 참가 가능하며, 성인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심사를 하고 수상자를 선정한다.

 

공모전 참가자는 참가신청서 및 서약서를 제주도 홈페이지(도정뉴스 도정소식 입법·고시·공고)에서 다운을 받아 출품작품(영상)과 함께 이메일(ezplayer@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성인부(최우수 1, 100만 원 우수 2, 70만 원 장려 4, 40만 원), 청소년부(최우수 1, 50만 원 우수 2, 30만 원 장려 4, 20만 원) 등 총 14 선정해 제주도지사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심사는 외부 전문위원들을 포함한 심사위원단을 별도 구성해 진행하며 주제 부합성(20), 독창성(20), 작품성(20), 완성도(20), 향후 활용도(20) 등을 기준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도민안전실 안전정책과(064-710-3913)로 문의하면 된다.

 

강동원 제주도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공모전이 생활 속 안전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다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러한 관심이 안전의식과 안전문화를 향상시키는 원동력이 되도록 많은 분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