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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민체육센터, 시민건강 증진을 위한 상설스포츠교실 회원 모집

제주국민체육센터는 시민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상설스포츠교실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상설스포츠교실은 남녀노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체육인 줌바, 에어로빅, 요가 총 3개 종목을 연중 운영한다.


프로그램별 참가인원은 제한이 없어 교육 운영 시간에 맞춰 원하는 시간대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시설 안내 및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국민체육센터(064-728-3461)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올해 12월 말까지 상설스포츠교실이 꾸준히 운영될 예정이므로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시민들의 체력증진 및 건전한 여가활동을 위해 수영교실 등 체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운영하고, 장애인 시설 정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국민체육센터는 수영장, 체육관, 헬스장이 겸비된 생활체육시설로 지난 2001년 건입동 일원에 건축됐다.


센터 주변에는 도서관 및 박물관, 교육문화회관, 청소년수련관이 모여있어 다양한 문화시설을 함께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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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담배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
청소년들에게 대신 담배를 사주는 한심한 어른들이 적발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청소년 유해약물인 담배를 초등학생과 청소년에게 대리 구매해주는 등 불법으로 담배를 판매·제공한 3명을 청소년 보호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현행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담배와 술은 청소년 유해약물로 규정돼 청소년에게 판매 및 제공이 금지돼 있다. 자치경찰단은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수수료를 받고 청소년 대신 술과 담배를 대리 구매해 주는 속칭 ‘댈구’ 행위가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지난 7월 1일부터 3주간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대상으로 특별수사를 진행했다. 특별수사를 통해 적발된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담배 대리 구매를 홍보하고 청소년을 비롯해 심지어 초등학생에게까지 담배를 판매·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리구매자 A씨(40세, 남)는 트위터 상에 ‘담배 대리구매’라는 계정으로 홍보 글을 올리고 개인 간 메시지(DM)를 통해 담배 수량이나 종류 등을 정하고 구매한 후 공원이나 아파트 상가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직접 만나 판매하는 방식으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등 2명에게 갑당 3000원의 수수료를 받고 담배를 판매하는 현장에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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