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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시민건강증진 수중 아쿠아로빅 교실 운영

제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했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오는 719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수중 아쿠아로빅 교실을 무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수중 아쿠아로빅은 우고 즐기는 동시에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전문 자격을 소지한 강사를 치하여 시민들이 거리낌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 내용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4(~)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매일 2시간씩 진행된다.


참가는 실내수영장을 이용하는 분이라면 교육 시간에 맞추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수중에서 음악과 함께 유연성 에어로빅을 배우는 정으로 유산소 운동의 효과와 더불어 근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평소 물을 두려워하는 분들에게는 자연스럽게 물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기대하고 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수중 아쿠아로빅 교실 이외에도 다양한 무료 활체육 교실 운영을 통하여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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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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