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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62지구 김경란 총재 취약계층 백미 기탁

국제로타리3662지구(총재 김경란)는 최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2000kg(10kg 200, 66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국제로타리3662지구 첫 여성 총재 취임을 기념하여 들어온 쌀화환으로 마련됐으며, 제주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결연가구 대상에 전달하게 된다.



 

김경란 총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앞으로도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적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경란 신임 총재는 지난 202111월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가입하여 고액기부자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김 대표는 2006년에 제주솜다리로타리 창립회원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해 로타리 재단기부, 청년제주 장학금 후원, 국제 봉사 등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2021년 제42회 김만덕상 경제인부문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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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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