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3.2℃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4.1℃
  • 맑음광주 2.5℃
  • 맑음부산 5.6℃
  • 맑음고창 1.3℃
  • 흐림제주 7.3℃
  • 맑음강화 -1.5℃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2.3℃
  • 구름조금강진군 4.6℃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5.3℃
기상청 제공

더럭초, 4~6학년 학교 속 야영수련활동

더럭초등학교(교장 라순희)2022630일 다목적강당에서 4~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속 야영 수련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1교시는 학급별로 공동체 놀이를 했고, 2~4교시에는 서귀포학생문화원 수련부의 협조를 받아 파라코드 팔찌 만들기와 전통 놀이를 체험했다.



 

파라코드 팔찌는 평소에는 팔찌인데 위험한 비상 상황에서는 안전을 보장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실이 낙하산을 만드는 재료라 아이들 6명 정도가 매달려도 될만큼 강도가 세다고 한다. 팔을 다쳤을 때 보목이 되기도하고 지혈이 필요한 순간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전통 놀이시간에는 제기를 직접 만들고 차보기도 하고, 고리던지기, 투호놀이, 딱지치기를 하면서 주변에 있는 자연물을 이용하여 쉽게 만들고 놀이하는 방법을 익혀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었다.

 

오후에는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를 하였는데 물총놀이, 잔디 위의 방수천막을 깔고 슬라이딩도 하면서 보냈는데 학생들은 친구들, 선후배가 모두 어우러져 보람 있게 하루를 보냈다며 즐거워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