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1.7℃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2.6℃
  • 맑음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5.1℃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제주서중, 제47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임수현 금메달

제주서중학교(교장 고성무) 레슬링팀은 강원도 평창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양정모올림픽제패기념 제47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전국에서 모인 초1155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루었다.


 

이번 대회에서 제주서중 레슬링팀은 6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임수현(3학년) 그레코만형51kg급 금메달을 시작으로 최송우(3학년) 그레코로만형55kg급 동메달, 김원호(1학년) 그레코로만형39kg급 동메달과 자유형39kg급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특히 김원호(1학년)는 두 체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여 관계자들의 시선을 끌기도 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제주서중 레슬링팀이 보여준 결과를 두고 레슬링협회 한 관계자는 학생선수 개인에 맞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방법과 학교운동부지도자와 학생선수의 원활한 소통이 제주서중 레슬링팀의 발전을 가져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전국소년체전의 성공을 넘어 더 좋은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제주서중 레슬링팀의 위력을 다시 한번 보여 주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